
노석조 기자국회 여당 반장
조선일보 정치부 노석조(Roh Suk Jo) 기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회를 담당하며 정당 정치, 선거, 공천, 정치자금, 입법·정책 결정 과정을 취재하고 있다. 권력의 형성과 이동, 여론의 변화가 정치와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한국 정치의 구조와 흐름을 추적한다.
법조팀에서 검찰과 법원을 출입한 뒤 예루살렘·카이로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중동 정세와 국제 분쟁, 외교·안보 현장을 취재했다. 이후 외교부·통일부·국방부와 여야 정당, 국회를 출입하며 한미관계, 북핵 문제, 중동, 국제질서 변화 등을 보도했다. 미국 조지타운대 방문연구원으로 체류하며 미국 정치와 외교안보 정책을 연구했다.
저서 『강한 이스라엘 군대의 비밀』로 국방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제389회)을 수상했다. 뉴스레터 ‘외설(外說)’을 통해 국제정치·안보·정책 이슈를 분석해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패권 경쟁 등 첨단기술이 정치와 국가 전략, 국제질서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며 취재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