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간 폭락 후 전날 10% 가량 폭등했던 코스피가 유가 상승에 따른 불안이 지속되며 하락 출발했다. 코스닥은 이날도 급등세를 이어가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6% 하락한 5491.02에 개장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이날 1.93% 하락한 18만 7700원에 거래되며 하루만에 ‘19만전자’에서 내려오게 됐다. SK하이닉스 또한 1.59% 하락한 9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다우...
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