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재산 총 82억4102만원을 신고했다. 4일 신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언주로 동현아파트(84.92㎡)를, 부부 공동 명의로 종로구 신문로 디팰리스 오피스텔(198.108㎡)을 보유했다. 2014년 7월에 매수한 동현아파트는 15억900만원, 2024년 7월 매수한 디팰리스 오피스텔은 18억원 상당이다. 신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국내외 은행과 증권 계좌 등에 예금 23억67...
이영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