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기대만큼 오르지 못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며 ‘200만닉스’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0.16% 오른 12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198%, 405%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
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