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영상에 허공을 둥둥 떠다니는 누텔라 제품이 포착됐다. ◇우주에 떠다니는 누텔라… “최고의 광고” 7일(한국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이날 8시 2분쯤 지구로부터 약 40만6771㎞ 되는 지점에 도달했다. 이는 기존의 아폴로 13호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이날 아폴로 13호 기록을 약 3분 50초 앞둔 상황에서 NASA가 송출한 영상엔 우주선 안에서 누텔라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