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 집에 화염병을 던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에 따르면, 10일 오전 3시 45분쯤(현지 시각) 한 20세 남성이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그의 자택 대문에 불붙은 천이 담긴 병을 던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관이 출동했을 때는 이미 주택 경비원들이 화재를 진압한 상태였고, 용의자는 도주했다. 1시간여 뒤인 오전 5시쯤, 이로부터 5km가량 떨어진 샌프란시스코의 오픈AI 본사에서 건물을 ...
박순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