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컴퍼니(디즈니)가 영화 속 캐릭터와 테마파크의 ‘마법’을 현실로 구현하는 데 쓰이는 첨단 기술을 공개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이나 로봇, 소프트웨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이 영화 속 세계에 실제 들어온 듯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디즈니의 최대 팬 행사 ‘D23’ 개막을 하루 앞둔 13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월트디즈니 이매지니어링(WDI)의 주요 임원들이 참여한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전 세계 디즈니 경험을 움직이는 창의적 엔진’(Walt Disney Imagineering: The C...
로스앤젤레스=강다은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