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안 거치고 韓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30일 오전 호주 북부 노던 준주의 주도 다윈. 우거진 맹그로브 숲을 따라 달리자 축구장 약 100개 크기인 70만㎡ 부지에 거대한 LNG 플랜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SK이노베이션 E&S가 가스전 탐사부터 액화·운송·국내 발전까지 연결한 가스 밸류체인의 거점, 다윈 LNG 터미널이다. 해안에서 땅 위로 솟은 지름 86㎝의 회색 배관으로 북서쪽 약 300㎞ 떨어진 바로사 가스전의 천연가스가 들어오며 이곳 공정은 시작된다. 가스는 철골 구조물과 소방관 공기통 모양의 처리 시설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 배관을 따라 이동하며 ...
다윈=박정훈 기자
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호르무즈 안 거치고 韓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30일 오전 호주 북부 노던 준주의 주도 다윈. 우거진 맹그로브 숲을 따라 달리자 축구장 약 100개 크기인 70만㎡ 부지에 거대한 LNG 플랜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SK이노베이션 E&S가 가스전 탐사부터 액화·운송·국내 발전까지 연결한 가스 밸류체인의 거점, 다윈 LNG 터미널이다. 해안에서 땅 위로 솟은 지름 86㎝의 회색 배관으로 북서쪽 약 300㎞ 떨어진 바로사 가스전의 천연가스가 들어오며 이곳 공정은 시작된다. 가스는 철골 구조물과 소방관 공기통 모양의 처리 시설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 배관을 따라 이동하며 ...
다윈=박정훈 기자
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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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박정훈 기자
선박 수주는 중국에 밀려도…
'심장' 엔진은 한국산 찾는다
한예나 기자
중국서 건조해도… 글로벌 선주들, K엔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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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나 기자
중국서 건조해도… 글로벌 선주들, K엔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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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나 기자
10월에는 '1조 대어' 뜬다
기지개 켜는 IPO 시장
유소연 기자
기지개 켜는 IPO 시장, 이달 상장 기업 모두 공모가 웃돌아...10월 ‘1조 대어’ 등 줄줄이 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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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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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기자
'국내 10대 게임사' 위메이드
中매각에 대응해 노조 생겼다
김강한 기자
중국 자본에 매각된 위메이드, 노조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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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각에 대응해 노조 생겼다
김강한 기자
중국 자본에 매각된 위메이드, 노조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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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한 기자
호르무즈 안 거치고 韓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30일 오전 호주 북부 노던 준주의 주도 다윈. 우거진 맹그로브 숲을 따라 달리자 축구장 약 100개 크기인 70만㎡ 부지에 거대한 LNG 플랜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SK이노베이션 E&S가 가스전 탐사부터 액화·운송·국내 발전까지 연결한 가스 밸류체인의 거점, 다윈 LNG 터미널이다. 해안에서 땅 위로 솟은 지름 86㎝의 회색 배관으로 북서쪽 약 300㎞ 떨어진 바로사 가스전의 천연가스가 들어오며 이곳 공정은 시작된다. 가스는 철골 구조물과 소방관 공기통 모양의 처리 시설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 배관을 따라 이동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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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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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호주 북부 노던 준주의 주도 다윈. 우거진 맹그로브 숲을 따라 달리자 축구장 약 100개 크기인 70만㎡ 부지에 거대한 LNG 플랜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SK이노베이션 E&S가 가스전 탐사부터 액화·운송·국내 발전까지 연결한 가스 밸류체인의 거점, 다윈 LNG 터미널이다. 해안에서 땅 위로 솟은 지름 86㎝의 회색 배관으로 북서쪽 약 300㎞ 떨어진 바로사 가스전의 천연가스가 들어오며 이곳 공정은 시작된다. 가스는 철골 구조물과 소방관 공기통 모양의 처리 시설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 배관을 따라 이동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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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 LNG 연 130만t 공급길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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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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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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