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청년 인력 30만명을 훈련·양성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 직업 훈련에 참여하는 청년은 이후 통합이력관리와 취업 연계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2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확정했다. ◇2030년까지 AI 등 청년 인력 30만명 양성 우선 정부는 2030년까지 인공지능(AI)·반도체·녹색전환(GX) 분야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훈련 ...
김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