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 연구팀이 전남 신안 압해도에 있는 일성산에서 중기 백악기 지층을 탐색하던 중 아기 공룡의 화석을 찾아냈다는 기사를 썼습니다. 이 아기 공룡 화석은 매우 드물게 두개골까지 보존된 칠면조 크기의 화석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선 15년 만에 새롭게 발견된 공룡 종이었고요. 연구팀은 이 공룡 이름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기 공룡 만화 캐릭터인 ‘둘리’와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 설립자인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이름을 따서 ‘둘리사우루스 허미니’라고 붙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