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X파일
전국 2000개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지난 11일 오후 찾은 경기 광주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 전날 내린 비로 길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으로 변해 있었다. 배수가 안 돼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산책로 한가운데는 황토가 쓸려 내려가 거친 바닥이 노출됐다. 미끄럼 방지 대책이 없는 경사 구간은 발을 디디는 족족 미끄러져 내려앉았다. 시민들은 온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잔뜩 실은 채 양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균형을 잡거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게처럼 옆걸음질을 치며 비탈길을 내려갔다. 이 공원은 지난 4월 3일 문을 연 새 공원이다. 공원이 개장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
고유찬 기자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산업X파일
전국 2000개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지난 11일 오후 찾은 경기 광주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 전날 내린 비로 길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으로 변해 있었다. 배수가 안 돼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산책로 한가운데는 황토가 쓸려 내려가 거친 바닥이 노출됐다. 미끄럼 방지 대책이 없는 경사 구간은 발을 디디는 족족 미끄러져 내려앉았다. 시민들은 온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잔뜩 실은 채 양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균형을 잡거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게처럼 옆걸음질을 치며 비탈길을 내려갔다. 이 공원은 지난 4월 3일 문을 연 새 공원이다. 공원이 개장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
고유찬 기자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산업X파일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고유찬 기자
미국 미사일 계측함 건조
한화 필리조선소가 따냈다
표태준 기자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
미국 미사일 계측함 건조
한화 필리조선소가 따냈다
표태준 기자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
미국 미사일 계측함 건조, 한화 필리조선소가 따냈다
표태준 기자
평균 퇴직 나이 52.9세…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김성민 기자
주된 일자리서 평균 52.9세에 퇴직...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평균 퇴직 나이 52.9세…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김성민 기자
주된 일자리서 평균 52.9세에 퇴직...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주된 일자리서 평균 52.9세에 퇴직...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평균 퇴직 나이 52.9세…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김성민 기자
AI에 '주민등록번호' 부여
이제 법적 책임 지나
안별 기자
AI도 ‘주민등록번호’ 받는다
AI에 '주민등록번호' 부여
이제 법적 책임 지나
안별 기자
AI도 ‘주민등록번호’ 받는다
AI도 ‘주민등록번호’ 받는다
AI에 '주민등록번호' 부여… 이제 법적 책임 지나
안별 기자
산업X파일
전국 2000개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지난 11일 오후 찾은 경기 광주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 전날 내린 비로 길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으로 변해 있었다. 배수가 안 돼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산책로 한가운데는 황토가 쓸려 내려가 거친 바닥이 노출됐다. 미끄럼 방지 대책이 없는 경사 구간은 발을 디디는 족족 미끄러져 내려앉았다. 시민들은 온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잔뜩 실은 채 양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균형을 잡거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게처럼 옆걸음질을 치며 비탈길을 내려갔다. 이 공원은 지난 4월 3일 문을 연 새 공원이다. 공원이 개장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
고유찬 기자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산업X파일
전국 2000개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지난 11일 오후 찾은 경기 광주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 전날 내린 비로 길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으로 변해 있었다. 배수가 안 돼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산책로 한가운데는 황토가 쓸려 내려가 거친 바닥이 노출됐다. 미끄럼 방지 대책이 없는 경사 구간은 발을 디디는 족족 미끄러져 내려앉았다. 시민들은 온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잔뜩 실은 채 양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균형을 잡거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게처럼 옆걸음질을 치며 비탈길을 내려갔다. 이 공원은 지난 4월 3일 문을 연 새 공원이다. 공원이 개장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
고유찬 기자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산업X파일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고유찬 기자
미국 미사일 계측함 건조
한화 필리조선소가 따냈다
표태준 기자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
미국 미사일 계측함 건조
한화 필리조선소가 따냈다
표태준 기자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
미국 미사일 계측함 건조, 한화 필리조선소가 따냈다
표태준 기자
평균 퇴직 나이 52.9세…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김성민 기자
주된 일자리서 평균 52.9세에 퇴직...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평균 퇴직 나이 52.9세…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김성민 기자
주된 일자리서 평균 52.9세에 퇴직...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주된 일자리서 평균 52.9세에 퇴직...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평균 퇴직 나이 52.9세… 연금 받기까지 '소득 절벽' 12년
김성민 기자
AI에 '주민등록번호' 부여
이제 법적 책임 지나
안별 기자
AI도 ‘주민등록번호’ 받는다
AI에 '주민등록번호' 부여
이제 법적 책임 지나
안별 기자
AI도 ‘주민등록번호’ 받는다
AI도 ‘주민등록번호’ 받는다
AI에 '주민등록번호' 부여… 이제 법적 책임 지나
안별 기자
산업X파일
전국 2000개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지난 11일 오후 찾은 경기 광주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 전날 내린 비로 길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으로 변해 있었다. 배수가 안 돼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산책로 한가운데는 황토가 쓸려 내려가 거친 바닥이 노출됐다. 미끄럼 방지 대책이 없는 경사 구간은 발을 디디는 족족 미끄러져 내려앉았다. 시민들은 온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잔뜩 실은 채 양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균형을 잡거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게처럼 옆걸음질을 치며 비탈길을 내려갔다. 이 공원은 지난 4월 3일 문을 연 새 공원이다. 공원이 개장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
고유찬 기자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산업X파일
전국 2000개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지난 11일 오후 찾은 경기 광주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 전날 내린 비로 길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으로 변해 있었다. 배수가 안 돼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산책로 한가운데는 황토가 쓸려 내려가 거친 바닥이 노출됐다. 미끄럼 방지 대책이 없는 경사 구간은 발을 디디는 족족 미끄러져 내려앉았다. 시민들은 온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잔뜩 실은 채 양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균형을 잡거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게처럼 옆걸음질을 치며 비탈길을 내려갔다. 이 공원은 지난 4월 3일 문을 연 새 공원이다. 공원이 개장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
고유찬 기자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산업X파일
전국 2000곳 맨발 황톳길... 비 오면 진흙탕, 골탕먹는다
고유찬 기자
VOD
조선경제 많이 본 뉴스
조선경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