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7000선을 돌파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코스피는 3.25% 오른 7018.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44% 오른 6963.35에 거래를 시작했는데, 반도체주 상승세에 힘입어 7000을 탈환했다. 같은 시간 국내 증시의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03%, 5.25% 오른 27만1000원과 19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코스피는 지난 22일에도 급등했다 오후 들어 상승분을 반납한 만큼 증권가에서는 신중한 전망이 나온다....
채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