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공동 창업자이자 전 최고 과학자인 일리야 수츠케버의 인공지능(AI) 연구소가 엔비디아에서 50억달러를 투자받는다. 수츠케버는 2024년 오픈AI를 떠난 뒤 외부 활동을 자제하며 비밀리에 초지능 연구를 진행해 왔는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를 확보하며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는 모습이다. 엔비디아와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SSI)는 27일(현지 시각)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SI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컴퓨팅 시스템 ‘베라 루빈’을 우선적으로 공급받는다. 양사는 엔비디아 하드웨어 ...
실리콘밸리=강다은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