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SG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전날 연장 10회 끝 6-7 석패를 당했던 SSG는 2연패를 끊고 시즌 전적 16승10패를 만들었다. 반면 한화는 11승15패가 됐다. SSG는 박성한(유격수) 안상현(2루수) 최정(3루수) 에레디아(좌익수) 한유섬(우익수) 최지훈(중견수) 류효승(지명타자) 오태곤(1루수) 조형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미치 화이트가 선발 등판했다. 이제 맞서는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투수로 나섰고,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