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그룹 창업자인 랄프 로렌의 차남이자 그룹 최고 브랜딩·혁신 책임자(CBIO)인 데이비드 로렌이 최근 한국을 찾아 WEEKLY BIZ와 단독으로 만났다. 그의 아버지 랄프 로렌은 미국 뉴욕 빈민가 브롱크스에서 태어났다. 패션을 정식으로 배운 적도 없었지만, 자신이 꿈꾸는 스타일을 담아 차별화된 넥타이 디자인으로 시작해 현재 매출 10조원이 넘는 럭셔리 패션·라이프 스타일 기업을 키워냈다. 데이비드 로렌 CBIO는 아버지 성공의 시발점이자 상징이 된 넥타이를 만지작하며 "꿈을 쫓고 비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더 나은 삶이라는 꿈을 창조하고 실현하며 그 일부가 되는 마법을 함께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랄프 로렌
랄프 로렌 그룹 창업자인 랄프 로렌의 차남이자 그룹 최고 브랜딩·혁신 책임자(CBIO)인 데이비드 로렌이 최근 한국을 찾아 WEEKLY BIZ와 단독으로 만났다. 그의 아버지 랄프 로렌은 미국 뉴욕 빈민가 브롱크스에서 태어났다. 패션을 정식으로 배운 적도 없었지만, 자신이 꿈꾸는 스타일을 담아 차별화된 넥타이 디자인으로 시작해 현재 매출 10조원이 넘는 럭셔리 패션·라이프 스타일 기업을 키워냈다. 데이비드 로렌 CBIO는 아버지 성공의 시발점이자 상징이 된 넥타이를 만지작하며 "꿈을 쫓고 비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더 나은 삶이라는 꿈을 창조하고 실현하며 그 일부가 되는 마법을 함께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랄프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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