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출가 키릴 세레브렌니코프는 베를린필의 잘츠부르크 부활절 축제 복귀를 기념하는 바그너 악극 '라인의 황금' 연출을 맡았다. 아이슬란드에서 연출 준비 작업을 하는 장면. /Frol Podlesny

부활절, 최고의 성찬 내놓은 베를린 필하모닉